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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09/17 ROH Death Before Dishonor Ⅸ (간략 결과)
작성자 : BOMAYE 등록일 : 2011-09-18 10:08:50 조회수 : 231


[프리-쇼]

*인-링 세그먼트:

캐리 실킨, 조 코프, 짐 코넷이 관중들의 열렬한 환호성을 받으며 링에 입장했고 관중석에서 (짐 코넷을 향해) "해피 버스데이" 문구가 연호되자 조 코프의 리드로 관중들이 일제히 코넷에게 "해피 버스데이" 를 노래했음. 아울러 "케빈 스틴" 을 연호하는 움직임도 간간이 들려왔다고 함.

*2011 서바이벌 오브 더 피티스트 퀄리파잉 매치:

앤디 릿지 d. 그리즐리 레드우드

*인-링 세그먼트 2:

브리스코 브라더즈가 테이블, 래더, 체어들을 들고와서 링안에 던진 다음 관중들의 "Man Up" 연호를 받으면서 제이 브리스코가 오늘밤 열릴 "래더 워 3" 에서 무언가 놀라운 일이 발생할거라고 마이크 어필을 했다고 함.


[ROH iPPV 데스 비포어 디스아너 9]

1. 토마소 치암파 & 라이노 d. 호미사이드 & 제이 리썰

(치암파가 호미사이드에게 "프로젝트 치암파"를 작렬한 다음 핀폴을 따냄.)

2. 셸턴 벤자민 d. "더 프로디지" 마이크 베넷

(via 페이더트 -> 핀폴)

3. 트리플 쓰레트 일리미네이션 매치:

더 영 벅스 d. 더 브라바도 브라더즈 / 퓨처 쇼크 (애덤 콜 & 카일 오'라일리)

(1) 퓨쳐 쇼크 d. 브라바도 브라더즈

(via 라이드 앤 라이트닝 -> 핀폴)

(2) 영 벅스 d. 퓨쳐 쇼크

(via 모어 뱅 -> 핀폴)

4. 지미 제이콥스 NC 엘 제네리코

(시합 도중 관중석에서 케빈 스틴이 나타나 두 선수 간의 시합을 방해하는 바람에 노 컨테스트로 처리가 됐으며 캐리 실킨이 스틴을 제지하러 접근했을때 도리어 스틴에게 패키지 파일드라이버를 당했고 안전 요원들이 스틴을 떼어놓았다고 함.)

5. 찰리 하스 d. 마이클 엘진

(via 래리어트 -> 핀폴)

6. 링마스터 챌린지:

에디 에드워즈 d. 로데릭 스트롱

(1) 핀폴만 허용 - 로데릭 스트롱 d. 에디 에드워즈 (1 - 0)

2) 서브미션만 허용 - 에디 에드워즈 d. 로데릭 스트롱 (1 - 1)

3) 30분 아이언맨 매치 - 무승부 (1 - 1)

(정해진 시합 시간이 모두 종료된 다음 무승부로 발표가 될때 짐 코넷이 올라와 5분간 연장전을 치를것을 지시하면서 시합이 속개됐음.)

4) 5분 연장전 - 에디 에드워즈 d. 로데릭 스트롱 (핀폴승)

7. 래더 워 III:

올 나잇 익스프레스 d. 브리스코 브라더즈

(ANX 의 케니 킹이 천정에 달린 계약서 봉투를 따내면서 승리를 거두었고 추후 ROH 월드 태그 팀 타이틀에 도전할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음. 시합종료후 케니 킹은 자기 손가락에 제이 브리스코의 머리에 흐르는 피를 묻힌 다음 계약서 봉투에 ANX 라고 글씨를 썼고 태그 팀 파트너인 레트 타이터스와 함께 승리를 자축하면서 쇼가 마무리됐음.)


*원문 출처:

http://www.pwinsider.com/article/61743/ongoing-roh-death-before-dishonor-ix-ippv-coverage-roderick-strong-vs-eddie-edwards.html?p=1

http://www.pwinsider.com/ViewArticle.php?id=61743&p=2

http://www.pwinsider.com/ViewArticle.php?id=61743&p=3

http://www.pwinsider.com/ViewArticle.php?id=61743&p=4

http://www.wrestleview.com/viewnews.php?id=1316316096


*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11-09-18 18:30)

smpunk

2011.09.18 12:02
역시 케빈 스틴이 다시 나와서 깽판을 쳤군요. 과연 이런 행동을 계속하는 스틴의 진의는 무엇일까요?

제이 브리스코가 말한 "놀라운 일"이라는게 자신들이 진다라는 건 아니겠지요?;;;

BOMAYE

2011.09.18 12:10
smpunk 님> 안녕하세요. 주말은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? 이미 난입의 조짐이 예고됐었지만 케빈 스틴이 다시 ROH 의 링에 등장했는데 언제 공식적인 복귀를 할것인지 기대되는 바입니다. 그리고 브리스코즈는... ANX 에게 먹히고 말았다는...

아울러 이번 인터넷 PPV 의 메인 이벤트로 치뤄진 "래더 워 III" 가 얼마나 처절한 싸움이었는지는 사진 게시판에 관련 자료를 올려놓겠으니 추후 조회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그럼 남은 시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.

포렉스.

2011.09.18 20:56
ROH 는 어디서 볼수있나요?

바이퍼

2011.09.18 21:17
ANX vs 브리스코즈도 기대했지만 에디vs로데릭도 기대했는데.. 빨리 보고싶네요 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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